독일 본에서 2026 재독한인입양인의 날 행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독일한국분관과 재독한인입양인협회가 지난 9월 26일 독일 본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2026 재독한인입양인의 날(KADAY)’ 행사를 열었다.한국분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재독한인입양인협회는 해외 한인 입양인들의 경험을 기록하는 협회 사업 ‘KAD-WAVE’에 대해 소개했다. 또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 감독 에밀리 스트롱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Tasting Heritage’를 상영했다. 또 심리 회복을 주제로 한 강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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