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중국 선전서 한·중 비즈니스 새 장 연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회장 박종범)가 중국 선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열고 한·중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에 나선다.월드옥타는 오는 10월 8~11일 중국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KOREA BUSINESS EXPO SHENZHEN)을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7개국 159개 지회 소속 월드옥타 회원과 국내외 750여개 기업과 기관 관계자 등 6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월드옥타가 개최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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