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인드림재단, 인천지역 학생에 장학금 지급
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인 인천의 미래세대와 재단이 지원해온 청년들에게 장학금과 꿈 지원금을 전달했다.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사장 김점배)은 지난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폐회식에서 인천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21명에게 개최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장학생은 인천광역시청과 인천시체육회의 협력을 통해 선발된 체육특기생 20명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아 씨(인천대)다.재단은 이날 자체적으로 운영해온 ‘드림서포터즈’ 선정 청년들에게도 지원증서와 꿈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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