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1개국 503개 상품, 서울서 한국 소비자 만났다
아세안 11개국의 다양한 상품과 문화를 서울 도심에서 직접 접하고, 아세안 기업과 국내 바이어가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지난 5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층 서울 아세안홀에서 ‘2026 아세안 파노라마’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한-아세안센터가 2014년부터 매년 열어온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확대해 5개월간 아세안 11개 회원국을 차례로 소개하는 순환형 전시로 개편한 것이다. 한국 소비자에게 아세안 각국의 상품과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국내 기업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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