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고 맛보며 이해해요’…한·중 음식문화 여행
한국과 중국 참가자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맛보며 양국의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식진흥원은 9월 29일 주한중국문화원과 함께 ‘국경을 넘은 매운맛: 한국×중국, 매운맛으로 떠나는 음식문화 여행’을 주제로 한·중 음식문화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국의 음식문화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며 서로의 식문화를 체험하도록 구성됐다.한국 음식으로는 꼬막무침과 비빔밥, 중국 음식으로는 마라 닭고기무침을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식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과정부터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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