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부산여행 1만5000원으로 교통·관광 한번에
외국인 관광객이 1만5000원짜리 패스 한 장으로 부산 여행에 필요한 교통과 관광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통합 할인권인 ‘케이-투어(K-Tour) 패스’를 부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지방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K-Tour 패스는 서울을 제외한 지역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부산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상품은 1일 구간권인 ‘패스1’과 코레일패스 2~5일권 혜택을 연계한 기간권 ‘
Comments 0
Be the first to comment.
Log in to join the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