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방글라데시서 금융영토 확장 결실 맺다.
우리은행이 방글라데시에서 새로운 30년을 시작한다. 1996년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방글라데시에 진출한 이후 기업금융을 기반으로 뿌리를 내린 우리은행은 이제 현지화와 디지털 혁신을 앞세워 방글라데시 금융시장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우리은행은 지난 30일 방글라데시 다카 쉐라톤호텔에서 다카지점 개점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부총재, 현지 진출 국내기업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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