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주도 ‘2026 세계한상대회’ 폐막… 사상 최대 상담액 갱신
(인천=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첫 민간 주도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세계한상대회’가 결과보고와 환송만찬으로 사흘간의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폐회식은 9월 30일 저녁 송도 켄벤시아에서 세계 각지 한상들과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대회 결과보고로 시작됐다.싱가포르에서 온 윤덕창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장은 ‘결과 보고’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면서, “전 세계 6개 대륙 71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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