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는 나라에서, 다시 찾는 나라로”…K-관광 판 커진다
K-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온 관광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30일 오전 11시 ‘지역을 살리는 관광, 대한민국을 키우는 관광!’을 주제로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광산업 발전과 외래객 유치, 지역관광 활성화 등에 기여한 관광 진흥 유공자 23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최고 영예인 훈장에는 호텔·사찰음식·방한관광·MICE 등 관광산업 각 분야에서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인사들이 이름을 올렸다.김남철 우양산업개발(주) 힐튼경주 부사장 겸 총지배인은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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