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중국 대도시서 지역까지...동북3성서 사업다각화
K-콘텐츠의 중국 시장 공략 전략이 베이징·상하이 등 대도시 중심에서 동북 3성으로 확장되고 있다. 콘텐츠 소비시장 다변화와 함께 현지 기업과의 공동제작, 지식재산(IP) 라이선싱 등 사업모델을 발굴하면서 중국 진출의 새로운 거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선양에서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애니메이션·캐릭터·웹툰·웹소설 등 국내 콘텐츠기업 19개사가 참가했고, 중국 동북 3성의 주요 콘텐츠기업 60개사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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