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주총연의 밤’… 주한미대사관도 참여해 힘 실어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올해로 5회째 치러진 ‘미주총연의 밤’이 9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미주 각 지역 회장들과 내빈 등 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추석 이튿날에 열린 이 행사에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회장과 송폴 이사장 등 미주지역 한인회장들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김기영 아시아총연합회장, 김영기 유럽한인총연합회장,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이기헌 의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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