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전남대 교수 “세계한상네트워크에 AI 활용해야”
(인천=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2002년 출범한 세계한상(韓商)대회는 지난 24년간 성장을 거듭하며 700만 디아스포라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한상 네트워크는 연 1회 개최는 행사 위주에 집중돼 있습니다.”이장섭 전남대 교수가 2026 세계한상대회에서 강연했다. 세계한상대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비즈니스리더스포럼(YBLF)에서였다. 9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강연회에는 해외 각국 젊은 ‘한상’ 100여 명이 참석했다.“세계한상대회는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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