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인천에서 나흘간 일정 마치고 폐회
(인천=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전 세계 한인커뮤니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9월 29일 폐회했다.첫 동포 주도로 열린 이번 대회는 추석 연휴 직후 재외동포청이 자리한 인천 송도에서 세계한상대회, 세계차세대대회와 함께 열렸다. 일정 중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참여한 세계한인의날 기념식도 개최됐다.하지만 세 개의 대회가 한 장소에서 함께 열리다 보니 집중도가 떨어지고, 또 대통령이 참여한 세계한인의날 행사를 위해 비표를 받고 리허설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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