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꿈을 품는 민간 플랫폼’…글로벌한인드림재단 출범 10년
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사장 김점배, 구 글로벌한상드림재단)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재외동포와 차세대 청년을 잇는 민간 플랫폼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재단은 29일 오후 인천 송도에 있는 쉐라톤호텔에서 명칭 변경과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드림 커넥션 데이’를 열었다.바이올리니스트 이유진의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김점배 이사장을 비롯해 김민철 재외동포청 차장, 재단 이사인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하경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의장, 조병태 소네트 회장, 송창근 KMK글로벌스포츠그룹 회장, 김경록 민주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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