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첨단기술 기업 9곳, 브라질시장 진출 모색…현지 실증사업 추진
인공지능(AI),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 물류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 9곳이 브라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지 투자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술을 적용·검증하는 개념검증(PoC)과 시범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벤처기업협회(KOVA)가 주최한 ‘브라질×한국 K-이노베이션 IR&비즈니스 매칭 2026’이 28일 브라질 상파울루 마켄지대학교에서 열렸다.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더웨이컴퍼니, 이글캐피털, 브라질-한국 컨퍼런스(BKC) 등이 협력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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