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체불가 한상 저력, 대체불가 대한민국 큰 미래 향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상(韓商)들이 인천에 모여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를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2026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29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이번 대회는 세계한상대회가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개막식에는 하경서 대회장과 황병구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박찬대 인천시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권칠승·홍기원·백선희 국회의원,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회 이사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한상들이 참석했다.개막식은 인천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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