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가 꿈꾼 문화의 힘"....멕시코 방송을 사로잡다
한국의 문화와 인공지능(AI)이 멕시코 안방을 파고들었다. 멕시코 주요 방송사 TV 아스테카와 이마헨 텔레비시온이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기간에 맞춰 한국의 문화와 AI를 주제로 한 특집 다큐멘터리 3편을 제작·방송했다.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한국 문화가 세계를 움직이는 힘의 뿌리와 AI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TV 아스테카는 26일 ‘김구, 세계를 사로잡은 꿈’을 통해 한국 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단순한 유행으로 보지 않았다. 그 출발점으로 백범 김구가 1947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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