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주간 통합 개회식…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으로 피날레
(인천=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행사장 불이 꺼지자 무대 앞 스크린에서 4개의 회오리가 힘차게 돌았다.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전략 파트너’, ‘경제 영토의 확장자’, ‘국제 협력의 민간 외교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이라고 적힌 회오리였다.무대 위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하경서 세계한상대회 의장,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오르고, 이들은 희망의 나비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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