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총연합회-KOTRA, 중소·중견기업 해외 진출 업무협약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강경성)와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 회장 고상구)가 우리 중소·중견 기업의 해외 진출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코트라와 세한총연은 9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이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한총연은 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 개 지역 한인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단체다. 고상구 세한총연 회장은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도 맡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두 단체는 △중소·중견 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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