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동포사회 지원, 다음 세대까지 잇는 투자”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한인의 날(10월5일)을 맞아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혜택’이 아닌 대한민국과 동포사회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규정하고, 동포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동포 여러분의 삶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몸”이라며 “대한민국의 성취는 동포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이 함께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대한민국과 세계를 하나로 이어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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