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기조 강연
(인천=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한국에 더 자주 오세요. 한국은 해외에 있는 여러분이 필요합니다.”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식과 환영 만찬이 9월 27일 저녁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블룸버그나 포브스에 따르면 세계 부자 500명에 들어가는 ‘빌리어네어’인 그도 한인회장들처럼 해외에서 어렵게 생활한 경험이 있다. 1999년 외환위기로 대우그룹이 해체됐을 때 도망치듯 LA로 건너가 시작한 사업이 술집이었다.“LA의 식당 지하에 유명한 한국인 술집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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