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대변할 비례대표, 여야 각 1명씩 배정해야”
“700만 재외동포를 제대로 대변하려면 국회에 동포를 위한 비례대표 의원이 있어야 합니다. 여야 각 정당에서 최소 1명씩은 배정해야 합니다.”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은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외동포의 정치적 대표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가장 먼저 꺼냈다.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는 27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재외동포청의 지원아래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열고 있으며 서 회장은 이 행사에 참가했다.서 회장은 “700만 재외동포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적 창구가 필요하다”며 “선거법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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