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때문에
라스베가스에서 포틀랜드로 막 이사 온 새내기입니다.
도시는 정말 전통과 미래가 결합된 아름다운 곳인데
춥고 바람 불고 좀 삭막한 느낌이 나네요.
벌써 라스베가스가 그립습니다.
이렇게 먼 곳까지 사시는 한국 남자 분 계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81년생 전문직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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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때문에
라스베가스에서 포틀랜드로 막 이사 온 새내기입니다.
도시는 정말 전통과 미래가 결합된 아름다운 곳인데
춥고 바람 불고 좀 삭막한 느낌이 나네요.
벌써 라스베가스가 그립습니다.
이렇게 먼 곳까지 사시는 한국 남자 분 계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81년생 전문직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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