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산타모니카 에리원(Erewhon) 팝업에서 판매된 '엘리 아마이 교토(Elie Amai Kyoto)' 딸기는
한 알에 19달러(약 2만 7천 원)에 달하는 초고가 프리미엄 디저트입니다.
일본산 화이트 스트로베리로, 낮은 산도와 높은 당도, 캔디 같은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아완(Awan) 딸기 아이스크림과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요 정보
- 가격 및 종류: 한 알 19달러, 세트 구성은 최대 $60 이상.
- 특징: 연분홍빛, 낮은 산도, 캔디 같은 맛.
- 판매처: LA 에리원(Erewhon) 마켓 팝업.
- 관련 디저트: 아완(Awan) 딸기 아이스크림.
이 외에도 해당 팝업에서는 100달러짜리 멜론, 한국산 머스캣 포도 등 고급 과일 디저트가 판매되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