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 들어올때마다 제일 위에 보이길래 어제 20불 하는 올유캔잇 스시 집에 다녀왔습니다. 휴일이라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베가스는 스시 올유캔잇이 많아 뭐 그러려니 싼맛에 한번 가보자 했는데 와 진짜 이렇게 팔아 어떻게 남을까 심히 주인이 걱정되기는 또 처음이었어요. 먹고싶은 스시랑 롤 배터지게 먹고 에피타이저 종류도 많아 좋았습니다. 따끈한 정종도 같이 먹었어요. 밥먹고 미안한 느낌은 또 오랫만이네요. 조만간 다시 가보려구요. 플라밍고 길에 있는 sushi koma라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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