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물들이는 K-컬처, 드라마·문학·맛으로 만난다
올가을 런던에서 한국의 드라마와 문학, 음식이 한 달간 하나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주영한국문화원은 10월 한 달 동안 런던 곳곳에서 ‘큐레이티드 코리아(Curated Korea 2026)’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CJ ENM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스크린과 책, 음식 등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동시대 한국 문화의 흐름을 소개하는 자리다.행사의 문을 여는 것은 드라마다. 10월 1일 주영한국문화원에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상영과 대화가 진행된다.이어 8일 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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