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 말레이시아 대표 응 조이 출전
(쿠알라룸푸르=월드코리안신문) 서규원 해외기자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하는 제30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가 오는 10월 8일 경기도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 영릉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말레이시아 대표로는 응 조이(Ng Zoey) 학생이 출전한다.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회장 김경석)가 주최하는 올해 대회는 ‘세종대왕 애민정신, K-스피치로 세계를 잇다!’를 기치로 내걸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일본, 호주, 인도, 파키스탄 등 국내외 27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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