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부룬디 ‘우무초 청소년 합창단’ 내한 공연 성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아프리카 부룬디의 현지 청소년 합창단이 서울, 대구, 인천을 돌며 공연을 펼쳤다.민주평통 아프리카협의회 부룬디분회(회장 한상훈)가 아프리카-한국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내한 공연을 기획하고 주최했다. 부룬디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이어진 내전으로 약 30만 명이 목숨을 잃은 아픔을 겪은 나라다.민주평통 아프리카 부룬디 분회는 “우무초 청소년 합창단이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내한 공연을 펼쳤다”면서 공연 사진을 보내왔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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