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러 갔다가 여행까지”…러닝에 미식·온천·역사·숙박 결합
“이번 주말, 달리러 갔다가 여행까지 해볼까?”러닝을 단순한 운동이나 스포츠 대회가 아닌 지역 여행의 계기로 즐기는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지역 러닝 대회와 숙박, 미식, 온천, 역사문화 체험을 결합한 ‘넥스트 런 트래블 페스타(NEXT RUN Travel Festa)’를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러닝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만 마친 뒤 지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대회 전후로 지역에 머물며 관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러닝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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