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상네트워크, AI 기반 플랫폼 시급하다
“180여개국 700만 재외동포의 ‘대체불가 한상 자산’이 지금 여러분 명함첩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이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상네트워크의 디지털 플랫폼 전환이 필요합니다”세계 각국에 흩어진 한상(韓商) 네트워크를 일회성 행사와 개인 인맥 중심의 교류에서 벗어나 지구촌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상시적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이장섭 전남대 JS글로벌한상연구원장은 9월2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영비즈니스리더스포럼(YBLN·F)’ 기조강연에서 ‘차세대 세계한상네트워크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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