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에드먼튼한인회관 이전·개관식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캐나다 에드먼튼한인회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지난 9월 19일 이광석 주밴쿠버한국총영사, Andrew Knack 에드먼튼 시장, Gerald Chipeur 주알버타 대한민국 명예영사, Nathan Ip 알버타 주의원을 비롯한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드먼튼한인회관 이전·개관식이 열렸다.캐나다 알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튼은 자연환경이 좋으면서도 교육, 문화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다.에드먼튼한인회는 한인회관이 낡아 2020년대 초반부터 이전을 준비했고 꾸준히 모금 운동을 벌여왔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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