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세종학당 한국어 우수학습자 300여 명 한국으로 초청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세종학당재단이 해외 각국 세종학당에서 우리말을 배우는 현지인 357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재단이 초청한 사람은 모두 357명이다. 세종학당 한국어 우수학습자가 181명, 2026 한국문화경연대회 수상자와 그 밖의 학습자가 176명이다. 재단은 이들을 초청해 이달에 두 차례 연수를 진행한다. 1차 연수 기간은 10월 6일부터 11일까지이며, 2차 연수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다. 연수는 서울 경복궁과 한강 공원, 경기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진행된다.재단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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