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고급스러운 화장실을 꾸미려고
큰 맘 먹고 대형 유명 사이트에서 광고하는 핸디맨에게 의뢰했어요.
너무 말을 그럴싸하게 해서
멍청하게 돈을 미리 다 줘버렸네요 ㅠㅠ
알아요, 제가 뭐에 씌였다는 걸...
그리고 연락이 안됩니다.
회사로 전화해도 안받아 명함에 있는 주소로 찾아가니
아무도 없는 빈 사무실이네요.
현금으로 하면 30%나 싸게 해준다고 해서 현금을 지불하고 말았네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까요?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서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