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스베가스 가는데 진짜 역대급 교통체증...
부에나팍에서 낮 12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저녁 8시.
호텔 체크인도 미루고, 저녁도 포기한 채 바로 벨라지오로 달렸습니다. 9시 공연.
솔직히 유명하다고 해서 조금 기대는 했는데,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슴.
물을 이용한 무대 연출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었고, 배우들의 퍼포먼스와 라이브 음악(난 요기 완젼 감동), 조명까지 정말 압도적이더라고요. 공연 내내 "와..."라는 말밖에 안 나왔습니다.
Ka show는 10년전에 볼때 너무서 좋아서 담에 또 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O Show 역쉬~~~♡
O Show 랑 Ka shoe 모두 보신 분 계신가요? 어느쪽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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