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AI로 변한다는데, 제 인생은 일-집 무한 루프네요?
안녕하세요! 메릴랜드에서 정직하게 땀 흘리며 '노동의 가치'를 실현 중인 76년생 돌싱녀입니다.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 속에 가끔은 나만 제자리인가 싶은 불안함도 들때도 종종 있고
혼자서도 잘 지내지만, 가끔은 안부 하나에 웃고 유익한 정보나 웃긴 짤 공유하며 일상의 온도를 1도쯤 높여줄 ‘에너지 메이트’를 만나고 싶어 용기 냈습니다.
🙋♀️ 저라는 사람은요!
• 성격: ISTP의 정석. 겉은 무심해 보여도 친해지면 유쾌한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 비주얼: 편안한 옆집 언니 스타일. 마음은 MZ.
• 라이프: 아이 없는 돌싱이고, 재혼 압박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의 자유로움을 사랑하며, 은퇴 후의 삶을 걱정도 하지만 긍정적으로 그려나가는 중입니다.
🤝 이런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 여성, 남성.-돌싱, 싱글 76년생(50세) 동갑 친구들!
제가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74년생 분들까지도 잘 지내구요, 물론 "언니, 누나"라고 편하게 불러줄 동생분들도ㅇㅋ.
‘온라인 친구’해요. 사는곳도 다르고 일하는 시간대가 다르겠지만, 대화가 잘 통하고 혹시라도 같은 지역이면 맛집이나드라이브도 함께하며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여러명이 만나면 더 재미있겠죠? ㅎㅎ
• 식성: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때리고, 2차로 힙한 카페 디저트까지 격파 가능한 '먹잘알' 대환영! 🍲🍰
• 매너: Zelle/Cash App 정산은 칼같이! 누가 사고 마는 불편함보다, 각자 몫은 각자가 하는 수평적이고 깔끔한 관계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소나무 취향 (남사친 한정)
친구 사이에 외모가 뭐가 중요하겠냐마는... 제가 작은키 통통한 편이라, 키 크고 듬직한 '곰돌이형' , 술은 한두잔, 담배 안 피시는분들에게 눈길이 가는 건 50년째 안 변하는 취향이더라고요. (이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
거창한 자기소개 없어도 됩니다. 그냥 “친구 해요!”라는 가벼운 인사면 충분해요.
일터에서 치열하게 사는 우리, 서로에게 소소한 활력이 되어줄 인연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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